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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E-PRODUCTION
내가 아까워
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존재감 없이 살아가는 신입 웨이터.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그는, 어느순간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.
We Trust No One.
Not Even Ourselves.
DIRECTOR
Director · Cinematographer · Screenwriter
두 번의 샷, 그 안에 모든 이야기를 담습니다.
사람의 마음에 오래 남는 장면과 이야기를 만듭니다.
WORKS
PRE-PRODUCTION
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존재감 없이 살아가는 신입 웨이터.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그는, 어느순간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.
CONTACT
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